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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자주사상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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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주사상 즉 주체사상 관련 자료수집, 학술연구, 저술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자주의 새 시대를 이끄는 선군사상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7 Jan 2010 14:42:35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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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자주사상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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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주사상 즉 주체사상 관련 자료수집, 학술연구, 저술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자주의 새 시대를 이끄는 선군사상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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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태어난 재미동포전국연합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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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14차 총회가 2010년 1월22일과 23일 양일간 뉴저지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나는 이번 총회의 폐회가 선포되자 긴장이 확 풀리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잠이 몰려오기 시작하였다. 아, 결국 우리는 해내고야 말았다는 안심과 함께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amp;lt;고난의 행군&amp;gt;을 이북과 이남의 민족운동권만 한 것이 아니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도 지난 2009년 한 해 동안 &amp;lt;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새롭게-태어난-재미동포전국연합회&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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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14:40:48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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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평화협정&gt;을 우선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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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1월 11일 이북 외무성은 &amp;lt;위임&amp;gt;에 따라 6.25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올해 2010년에 &amp;lt;정전협정&amp;gt;을 &amp;lt;평화협정&amp;gt;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하자고 정전당사국들에 제의하였다. 이 제안은 지극히 정당한 것이다. 1950년 6월25일 발발한 코리아전쟁은 사실상 갖 태어난 이북의 사회주의 정권을 조기에 붕괴시키려는 목적으로 제국주의자들이 일으킨 것이었다. 또한 1949년 미국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평화협정을-우선적으로&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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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06:12:24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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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선의 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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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나는 남포 갑문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도 그냥 스쳐 지나갔던 평안남도 천리마군에 있는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옛날의 강선제강소)를 이번에(2009년 11월21일) 비로소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천리마의 고향, 자력갱생의 고향을 처음 방문하는 나의 마음은 들떠 있었다. 더구나 지난해 2008년 10월에 &amp;lt;초고속 전기로&amp;gt;를 완성하여 또 하나의 자력갱생의 모범을 창조한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의 소식을 듣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강선의-노을&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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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20:57:43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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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계관의 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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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인류 사상사의 첫 시기에 인간의 운명개척의 방도를 해명하기 위하여 부닥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가 어떠한 세계인가 하는 문제였다. 참으로 세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문제는 지금도 인류의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세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살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세계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문제, 즉 &amp;lt;세계관&amp;gt;은 바로 우리의 &amp;lt;인생관&amp;gt;과 &amp;lt;사회역사관&amp;..&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새로운-세계관의-정립&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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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4:01:52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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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립적 입장의 허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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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립적 입장의 허구성 [작성: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인간이 신이 아닌 이상 &amp;lt;중립적 입장&amp;gt;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판단이다. 계급이 생겨나고 민족단위로 운명을 개척해나가기 시작하면서 인류는 끊임없이 민족별로 자주성을 쟁취하기 위하여 투쟁해 왔다. 다시 말하면 계급 대 계급, 민족 대 민족의 대립이 존재하는 한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인간의 생명인 자주성과 평화를 쟁취하기 위하여서는 어느 한 편에 서지 않고 중립적으로 서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중립적-입장의-허구성&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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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09:03:08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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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북에서 내가 목격한 &lt;참인간&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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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나는 이북을 방문할 때마다 이북사회가 내가 60여 년간 살아온 이남과 미국사회와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이북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남이나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항상 궁금해하며 사색을 계속해 왔다. 체제가 다른 사회에 살면 인간도 달라지고 그 인간들이 만들어 내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도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하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이북에서-내가-목격한-참인간&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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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12:19:18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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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사회변혁운동의 맨 앞자리에 선 이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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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우리 조국의 한 부분인 이북에 대하여 이해를 더 넓고 깊게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북에 대해 전혀 모르던 시기에는 이북을 방문한 사람들의 기행문들이 이북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일정한 기여를 하였다. 2000년6.15민족공동선언이 선포된 이후 많은 이남의 동포들이 이북을 방문하였고 이산가족 상봉도 정례화 되었으며 금강산관광과 개성관광이 이루어지면서 이북사회에 대한 이해가 넓어졌다. 이제부터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세계-사회변혁운동의-맨-앞자리에-선-이북&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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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09 10:22:55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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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낚는 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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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초대 기독교인들은 물고기를 자신들의 종교를 밝히는 상징으로 썼다. 갈릴리 바닷가를 중심으로 물고기를 잡아 생활하던 어부들의 이야기가 신약 성경에는 많이 기록되어 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 요셉을 도와 목수 일을 해온 예수는 공생애에 나온 후 처음으로 어부였던 베드로와 안드레 두 형제를 제자로 삼았고, 다시 어부였던 요한과 야고보 두 형제를 제자로 삼았다. 예수는 위 네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들을 &amp;lt;사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사람을-낚는-어부&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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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20:30:53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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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김대중 두 대통령님들의 부활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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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다시 김대중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나의 마음은 텅빈 느낌이었다. 이국에 사는 내 가슴이 이렇게 허전하고 혼이 나갈 정도인데 민주와 통일을 갈망하던 고국에 사는 평범한 시민들의 마음이야 어떨 것인가! 이명박정권이 들어서자 1년도 안되어 10.4남북화해를 위한 실천사항들이 중단되고 6.15민족공동선언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통일하자”는 근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노무현김대중-두-대통령님들의-부활을-보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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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09 13:10:56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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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군사 강국&gt;보다  더 무서운 &lt;사상의 강국&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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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이북은 핵무기와 미사일을 비롯한 현대적인 가장 발달된 무기들을 다 갖추고 있는 &amp;lt;군사강국&amp;gt;이다. 이북의 이러한 물리적 억제력이 다시는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지 못하도록 전쟁을 막아주는 강력한 힘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핵무기와 그 보다 더 강력한 무기들을 가진 나라들은 이 세상에 이북 말고도 여러 나라들이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이 그러한 나라들이다. 그러면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들이 어찌하여 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jaju.tongilkorea.net/main/entry/군사-강국보다-더-무서운-사상의-강국&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김현환 소장</category>
			<author> (관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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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09 23:36:52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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