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로동신문 > 론설 2006.12.13.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이룩하여온 혁명적대고조의 력사이다. 이 장엄한 투쟁행정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5(1956)년 12월 13일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하여》는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로작은 인민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혁명적기세를 적극 발양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전진을 이룩하게 한 기념비적문헌이다.
more..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전후 경제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심오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우리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의 정당성을 다시금 천명하시였으며 전체 인민의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의를 더욱 높여 그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무비의 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도록 할데 대하여서와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로작에 제시된 사상과 방침들에는 남들보다 백배, 천배로 힘차게 내달려 온 나라에 천리마의 기상이 나래치도록 하며 하루빨리 재더미를 가시고 우리 나라를 강위력한 사회주의공업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이것으로 하여 로작은 우리 인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한 투쟁의 무기로, 어떤 조건에서도 난관을 뚫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수 있게 한 전투적기치로 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 이 땅우에 세기를 주름잡는 새로운 비약의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거세찬 대고조의 불길속에서 기성관념과 낡은 틀을 대담하게 마스고 자체의 힘으로 간고분투하여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만들어내는 기적이 창조되였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생활과 투쟁기풍, 일본새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시지 않았더라면 우리 나라는 빈터우에서 일떠설수 없었을것이며 오늘과 같은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이 건설될수 없었을것이다.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력사적투쟁과 오늘의 장엄한 현실은 이 땅우에 혁명적대고조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전체 인민을 혁명적대고조에로 적극 불러일으켜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언제나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부닥친 애로와 난관을 용감하게 맞받아나가야 합니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 빈터우에서 천리마대고조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신것처럼 선군혁명대고조의 불길로 만난을 뚫고 기어이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이러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의 새 봉화를 지펴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으로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었으며 성강과 라남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새 세기 혁명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쳐올수 있었다. 우리 인민은 지금 온 나라에 전례없는 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장엄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선군혁명대고조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선군혁명대고조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가장 정확한 투쟁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여 강성대국건설의 지름길을 열어놓으시는데 있다.
당의 옳바른 로선과 정책은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정확히 밝히는 로선과 방침이 있어야 사회주의건설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은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할수 있는 과학적인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는 로선과 방침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우리 인민의 지향과 혁명발전의 요구, 우리 나라의 실정을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과학적이며 주체적인 로선과 방침들이며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킬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로선과 방침들이다. 여기에는 총대중시로선과 사상중시로선, 과학중시로선도 있고 강력한 국방공업을 핵심으로 하는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도 있으며 종자혁명방침과 감자농사혁명방침, 두벌농사방침도 있고 대규모토지정리와 물길공사를 진행하여 나라의 국토를 일신시킬데 대한 방침들도 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언제나 당의 로선과 정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으며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가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은 문제가 없다는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 이것이 온 나라에 선군혁명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선군혁명대고조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완강한 실천력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데 있다.
우리 혁명에서 대고조의 력사는 수령은 인민을 믿고 혁명적진군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가고 인민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후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지펴주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은 온 나라에 비약의 열풍으로 타번져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강한 의지와 실천력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진두에 서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선군혁명대고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계신다. 보통사람들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원대한 리상과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시고 전선과 후방이 따로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비상한 열정과 혁명적전개력으로 그것을 현실에 적극 구현해나가시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영예로운 승리자로 자랑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오늘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능력과 잠재력이 한층 강화되고 농업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고 나라의 과학기술적토대가 높은 수준에 올라서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우리가 거둔 성과는 참으로 대단하다. 지금 우리 인민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식으로 보란듯이 척척 해제끼며 날에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장엄한 현실에서 멀리 앞을 내다보고 강철의 신념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부강조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위대성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선군혁명대고조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인민대중의 사상과 혁명적열의를 최대한으로 발동하시는데 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인민대중을 정치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각성시키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게 된다.
대중의 사상을 발동하고 그들의 심장을 움직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령도방식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들의 심장속에 혁명적대고조의 불씨를 심어주시였으며 사상의 위력, 정치사업의 위력으로 온 나라에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 성강과 라남의 봉화가 타오르도록 하시였다. 우리의 평범한 군인건설자들을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영웅적소행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하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고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이 《우리》라는 고귀한 칭호로 불리우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장군님이시며 온 나라에 우리 시대의 숨은 영웅, 숨은 공로자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인민들이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은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조국과 민족을 빛내이는 영웅적위훈을 떨치고 무에서 유를,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자체의 살림살이를 번듯하게 꾸려나가고있다. 이것은 사람이 기본이고 사상이 기본이라고 하시며 사상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앞세워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펴주신 선군혁명대고조의 불길 높이 강성대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 길이 빛날 기적과 위훈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여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