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조선에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대한 지지옹호열풍이 날로 더욱 거세게 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추켜든 선군의 기치는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에게 민족자주의식과 자존심, 민족적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며 민족의 통일과 륭성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위대한 민족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 》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실지 체험을 통하여 선군의 덕을 깊이 느끼고있으며 애국애족의 선군총대에 대한 신뢰와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여러 출판보도물들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을 통하여 《선군정치와 우리 운명이 결부되는 리유》, 《만약 선군정치가 없었더라면…》 등 다양한 주제의 론의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사실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방송은 그에 대해 전하면서 《북의 선군정치를 지지옹호하는 국민적호응이 일어나고있음을 말해주는것》이라고 평하였다.
지난 8일 6. 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련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전국대학신문기자련합》, 숭실대학교총학생회의 주최하에 서울 한복판에서 선군정치대토론회가 공개적으로 진행된것도 남조선에서 비상히 앙양되고있는 선군정치에 대한 지지옹호기운의 반영이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며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는것은 응당한것이며 그 거세찬 열풍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남조선인민들을 포함한 온 겨레를 품에 안아 보호해주며 민족적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 숭고한 민족애의 정치이다.
민족에 대한 사랑은 무엇보다도 민족의 존엄과 안녕을 굳건히 지키는데서 표현되여야 하며 민족의 존엄과 안녕은 오직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담보될수 있다. 그 총대가 약하면 하루아침에 제국주의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운명에 처하게 된다. 이것은 력사와 현실이 주는 피의 교훈이다.
바로 이로부터 우리 당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놓았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유일초대국》이라고 으시대는 미제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주도권을 틀어쥐고 나라의 자주권과 이 땅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것은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선군의 길에서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따르는 길에 조선반도의 영원한 평화와 민족의 무궁번영이 확고히 담보되기때문이다.
◇ 온 민족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자주통일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하여 선군옹호의 기치를 더 높이 들어야 한다.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곧 횡포한 미제와의 힘의 대결이다. 미제는 올해에도 전례없는 규모의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한편 로골적인 반통일모략책동을 일삼으며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지향과 의지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섰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필승의 신심과 배짱을 가지고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운동사의 한페지를 빛나게 장식하였다. 그 길에서 우리 민족이 이룩한 크고작은 모든 성과들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수호, 통일애국력량의 힘이 침략전쟁, 반통일세력을 확고히 압도하고있음을 여실히 실증해주었다. 이것은 무적의 전쟁억제력인 우리 당의 선군총대가 미제의 침략기도를 짓부시고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운동을 보호해주고있기에 가능한것이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정의의 위업을 수호하고 추동하는 무적필승의 선군정치가 있어 미제의 대조선침략정책은 총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나감으로써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겨 이룩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