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긴장과 흥분속에 《한》반도를 바라보고있다. 온 세계가 자그마한 《한》반도에 이목을 집중하는 상황이 펼쳐지고있다.
세계《유일초대국》임을 떠벌이는 미국에 맞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이북이다. 력량상 우세하다는 미국을 상대하면서도 물러섬이 없이 끝까지 몰아치는 북의 저력이다.
인구가 얼마 안되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가 전세계를 《호령》하는 미국에 당당히 맞서고있다.
미국에 당당하게 맞서는 북의 힘은 바로 선군정치에서 나온다고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북의 선군정치를 정치방식의 범주에서 단지 새로운 정치체제, 독특한 체제로만 보게 된다면 최근 북의 대미련전련승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
북의 선군정치를 그 독창적인 체제와 더불어 온 국민을 일치단결시켜 대미항전에 불러일으키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애국애족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정확히 리해할수 있다.
북의 선군정치는 바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애국애족의 정치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다는 일념으로 미국의 침략책동에 맞서고계신다. 민족의 희망찬 미래를 가꾸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시는 지도자는 바로 김정일국방위원장이시다.
강자에게 고개를 숙이기는 쉬워도 강자와 맞서 투쟁하기는 쉽지 않은 법이다. 하물며 력사상 가장 호전적이고 가장 교활하고 집요한 제국주의인 미국에 맞서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내기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미국에 맞서면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 온 나라가 페허가 될테니 일단 미국의 포악함에 고개를 숙이고 목숨을 부지하면서 힘을 기르는것이 낫다는 주문들이 외부에서 숱하게 북을 향해 던져졌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이러한 나약한 주문들을 단호히 배격하시였다. 그분께서는 전세계민중을 절망적인 상황으로 내모는 미국에 맞서 선군정치로 미제를 타승할 대담한 작전을 구상하시였다. 그것은 우리가 이길수 있을 때까지 앉아서 기다리자는 수동적인 구상이 아니라 허리띠를 졸라매고 먹을것을 못먹더라도 민족의 승리를 위해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기필코 미국을 파멸적으로 단죄한다는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구상이였다.
침략과 략탈이라는 부정의의 칼로 일어난 미제를 혁명적무력이라는 정의의 칼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무너뜨리고야 말겠다는것이 국방위원장의 금강석같은 굳은 결심이시였다.
국방위원장께서는 강대한 미국이 발악적으로 달려드는 가운데서도 단한번도 미국과 타협한적이 없으시였으며 민족의 자주권을 단 한순간도 그리고 털끝만큼도 훼손당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지니고계신다.
이토록 드높은 자주의식은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우리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품을수 있다.
국방위원장께서는 한번 결심하시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반드시 해내고야 마신다. 그분은 완벽한 승리가 아니면 만족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바로 그분께서 드높은 애국애족의 신념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며 헌신하시기때문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정의의 길, 애국애족의 길을 걷고계시는 정열의 화신이시다. 제아무리 강력한 적이라도 민족의 리익을 침해한다면 지구끝까지라도 쫓아가 단죄하고야 말겠다는 철의 신념, 그것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애국애족의 정신이다.
수많은 국가지도자들이 자신의 안락을 위해 민중을 등졌지만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반대로 민중의 안락을 위해 바람세찬 산발들을 넘으시며 간고한 대미항전을 이끌고계신다.
북의 선군정치는 이처럼 국방위원장의 애국애족의 철의 신념이 있기에 그처럼 막강하다.
2. 미국과의 최후결전에서 우리 민족을 승리로 이끄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
작은 나라인 북이 미국에 맞서 련전련승하고있다. 북의 대미항전의 저력은 통계수자로는 설명이 안된다.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을 기적이라고 말하는데 북이 미국과 맞선 지난 60여년이 바로 기적의 련속이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 가운데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고 강력한 타격수단을 확보한다는것은 1990년대 북의 《고난의 행군》을 생각할 때 보통사람이 가늠할수 있는 문제가 결코 아니였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우리 민족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철의 신념과 명철한 지략의 결정체인 선군정치에 의해 재생될수 있었다.
북은 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에 의해 국토의 면모를 일신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진입하고있으며 선군정치가 안아온 6.15공동선언에 의거하여 남과 북에는 조국통일의 불바람이 몰아치게 되였다.
북이 이렇게 세상의 기적을 련속적으로 불러올수 있은것은 바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백전백승의 지략을 창조하시였기에 그러하다.
국방위원장께서는 이제껏 단 한번의 오차도 없이 우리 민족을 오로지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 그분의 방략은 하늘에서 떨어지는것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여직껏 단 한번의 자그마한 편향도 없이 가장 옳바른 방법으로 우리 민족을 반미자주의 길에 묶어세우고 계신다.
국방위원장께서는 자그마한 하나의 방략을 구상하시는데 있어서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전체 사회의 움직임을 다각도로 분석하시고 그속에서 가장 최선의 방략을 도출하신다. 이것은 국방위원장께서 유년시절부터 김일성주석의 령활한 령도를 곁에서 보고 배워왔기에 가능하기도 한것이다.
침략과 략탈을 일삼는 미국을 정의의 검으로 단죄하는 선군정치는 실질적으로 대미항전에서 우리 민족이 련전련승하는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그 위력을 세계에 떨치고있다.
이 세상 가장 추악하고 잔인하며 범죄적인 미제국주의는 북의 선군정치에 의해 종말을 고할것이다.
미국이 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민족은 산악같이 일어나고 노도처럼 내달리고 사나운 불기둥이 되여 미국의 침략기도를 분쇄하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지도에서 지워버릴것이다.
미국을 타승하는 우리 민족의 기적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애국애족의 드높은 신념, 강철의 의지에서 창조되고있다.
이렇듯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미국과의 결전에서 우리 민족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3.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는 우리 민족의 자랑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계시여 우리 민족에게는 대통운이 열리게 되였다. 미국과 첨예한 대결을 벌려온 북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모신것으로 하여 민중에 기반한 참된 민족자주로선이 튼튼히 뿌리내릴수 있었다.
국방위원장께서는 미국과의 대결에서 한치도 물러섬이 없이 당당하게 자위적무장력을 마련하시였다. 미국이 온갖 제제와 압박을 가하는속에서도 보란듯이 자위적무장력을 마련한 북의 거침없는 행보는 향후 전개될 미제와의 최후일전의 승패를 직감할수 있게 한다.
미국은 지금껏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결심을 단 한번도, 단 한순간도 저지하지 못하였다.
미국은 제국주의를 쓸어버리겠다는 국방위원장의 결심 역시 저지하지 못할것이다. 양키군대도 죽음을 두려워하는 공포에 빠진 나머지 눈먼 총질만을 할뿐이며 결국에는 지리멸렬되여 흔적도 없이 사라질것이다.
그러나 이남은 어떠한가. 미국에 완전히 종속된 나머지 정치, 군사, 경제, 사회, 문화의 어느 한 분야에서도 민족의 립장을 중시하지 못했던것이 이남의 과거와 현재이다.
《이남은 힘이 없기때문에 세계의 〈유일초대국〉인 미국의 발아래에서 살수밖에 없다》는것이 이남국민들의 생각이였다.
하지만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미국에 매이지 않으면서도 당당하고 풍요롭게 살수 있는 길을 눈앞에 펼쳐주고계신다.
그것은 민족자주로 단결된 부강한 통일조국의 미래, 모든것이 흥하며 부러울것이 없는 강성대국의 미래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계시는 한 우리 민족은 강성대국으로 부흥할것이며 강위력한 통일국가를 건설할것이다.
국방위원장께서 계시기에 선군정치가 백전백승의 위훈을 떨칠수 있으며 이남의 수많은 반통일조류를 극복하고 민족대단결에 립각한 조국통일을 담보할수 있다. 그런면에서 국방위원장은 우리 민족의 미래를 개척하고 행복을 담보하며 운명을 결정하는 중심이시다.
한마디로 김정일국방위원장은 곧 우리 민족이시다.
우리 민족은 국방위원장을 모시여 세계정치무대에 당당하고 막강한 민족으로 등장하고있으며 민족의 자주권을 행사하면서 하나로 통일되는 부강한 래일을 기약하게 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 행복의 창조자, 정의의 수호자이시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계시여 통일조국의 밝은 래일이 빛나고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국방위원장께서는 민족의 운명을 어깨에 걸머지시고 대담한 구상을 펼치고계신다.
남녘의 동포이건, 북녘의 동포이건 우리 민족 구성원이라면 누구라 할것없이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영원한 민족의 구심점으로 높이 모시는데 앞장서야 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 겨레의 미래를 확립하는 길이며 후대의 행복을 가져오는 유일한 길이다.
게시자 주: 위와 같은 내용의 글이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의 홈 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필명 김철수, 발표일, 11월 14일, 등록일 2006-11-13 18:07 로 실려 있음.
연결주소: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