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라의 푸른 하늘과 선군
북이 내세우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바로 나라의 자주권과 제도,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며 번영을 상징하는 오늘날의 강성대국건설을 집약적으로 상징하고있다.
그렇다면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무엇으로 지켜지며 마련되고있는가.
우선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선군을 통해 다져진 북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통해 마련되고 지켜지고있다.
가증되는 미국의 부당한 제재와 압력소동에 굴하지 않고 북은 오히려 《다른 형태의 보다 강경한 물리적조치》는 물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대응조치》를 통해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할 결심을 내외에 천명하고있다.
이처럼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기필코 지키겠다는 결심으로 진행되는 북의 드센 공격전은 바로 선군을 통해 마련된 자위적전쟁억제력, 즉 현대적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북의 선군의 위력이며 그 앞에 미국의 핵전쟁책동은 맥을 못추고있는것이다.
또한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선군혁명단결로 다져진 필승의 신념과 미래에 대한 락관의 힘으로 마련되고있으며 지켜지고있다.
1990년대 사회주의수호전을 통해 다져진 일심단결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중심으로 전당,전국,전민의 동지적단결과 혈연적뉴대를 더욱 굳건히하면서 오늘날의 선군혁명단결이라는 보다 높은 단계로 발전하고있다. 게다가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지난 4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4차회의를 통해 비약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전망과 토대를 시위한 북은 미국의 경제제재책동을 보란듯이 비웃으며 조성된 난관과 시련을 타파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