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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장
선군정치 |
2006/12/1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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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 로동신문기사중에서 > 기사 2006.12.18
리현도 (로동신문사기자)
오늘 세상사람들은 선군정치로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 《현시대의 위대한 정치가》, 《백전백승의 선군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세계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오는 이 격찬의 목소리를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절감하게 된다.
more..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듯이 현세계에서 으뜸가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정치가입니다. 》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어느 시대의 위인, 이름난 정치가도 생각 못하였던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시고 선군혁명령도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전진시키심으로써 인류의 자주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고 빛나는 업적을 쌓으시였다.
돌이켜보면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후 인류의 자주위업은 커다란 도전에 부딪쳤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의 앞길에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가로놓였다.
제국주의자들과 국제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정치외교적압력과 경제적봉쇄, 무력공갈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렸다. 여기에 련이은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었다. 우리 조국앞에 가로놓인 난관과 시련은 그야말로 류례없는것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때를 만났다고 그 무슨 《붕괴론》을 제창하며 우리 나라를 없애버리려고 발광하였다.
그러나 력사의 모진 광풍을 언제나 맞받아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총대철학에 기초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시고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와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교훈은 군대를 강화하는가 강화하지 못하는가 하는것이 사회주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제국주의포위속에서 끊임없는 군사적위협을 받으며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는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강력한 군대가 없이는 인민도 없고 사회주의국가도 당도 있을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군대는 곧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고 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 독특한 선군리념을 안으시고 제국주의세력과의 대결전과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쪽잠으로 한밤을 보내시고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며 인민군부대들과 초소들을 찾아 험준한 령길을 넘으시고 파도사나운 날바다길을 헤쳐가실 때 우리 장군님의 심중에 세차게 불타오른것은 바로 선군정치로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위업과 사회주의위업, 인류의 자주위업을 전진시켜야 한다는 숭고한 력사적사명감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원쑤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셔버리며 사회주의길로 억세게 전진해왔다.
하기에 세계는 격변하는 정치정세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우리 나라가 끄떡없이 주체의 사회주의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해 나아가고있는것을 기적이라고 경탄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찬양하고있다.
라틴아메리카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웬만한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붕괴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자기보다 몇십배나 덩지가 큰 제국주의괴수와 그 련합세력의 압박공세를 군력으로 단호히 제압하고있는 현대사의 기적을 두고 나는 그것을 안아온 김정일동지의 국방중시정치와 선군혁명령도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 》
이것은 그만의 심정이 아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감한 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현시대의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와 단독으로 맞서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해나가야 하는 정세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선군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조선의 현실에 빛나게 구현하여오시였다.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는 오늘 사회주의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반드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완성되고 독특한 정치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런 정치는 선행리론에서도, 인류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조국보위에서뿐아니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도 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식사회주의는 언제나 승승장구할수 있었고 조선은 자기의 위용을 최상의 수준에서 떨칠수 있었다. 》라고 자기의 격정을 토로하였다.
로씨야신문 《웨쩨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행성의 사회주의신봉자들과 진보적인류는 김정일령도자를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존경하고있다.
지난 20세기는 인류의 숙원이였던 사회주의가 심각한 좌절을 겪은 세기였다. 이 어려운 시기에 바로 김정일령도자께서 사회주의를 구원하시였다. 이것은 정말 인류력사에 의심할바없이 기록되여야 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공적이다. 》
위대한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는 이처럼 절절하고 뜨거운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혁명령도의 길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전인미답의 길이였다. 그 길에서 겪으신 우리 장군님의 로고를 어이 다 헤아릴수 있으랴. 오늘의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 제국주의강적과 맞서나간다는것은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자리를 같이한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선군정치를 한것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 군대를 가지고 당도 창건하고 나라를 세우신것처럼 자신께서도 선군정치를 하면서 군대를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도 하고 조국보위도 하였기때문에 모진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상적대결에서나 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하면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나라의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우월한 자주정치, 백전백승의 기치이며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의 위력한 무기이라는것을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를 꿋꿋이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의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의 모습에서 진보적인류는 선군정치의 위력을 보고있다.
세계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시며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새 세기의 창창한 미래를 락관하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을 질식시키고 압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되고있는 오늘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수 있는 가장 독창적이고 정당한 정치방식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의 난관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
그렇다. 오늘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터치는 이 웨침은 선군정치로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분출이다.
21세기 인류의 태양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의 빛발아래 사회주의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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